열흘 남짓밖에 남지 않은 여정. 플레차버스에서 본 합성같은 별들도 후후이의 뜨거운 햇볕도 우유니투어에서 만난 사람들도 집같던 아베니다와 타이타와시도 끌라우디와 수없이 지나쳐 간 모쏘들과 택시 기사들도 켜켜히 먼지가 쌓일 추억이 되버렸다. 순간순간의 기억을 하나라도 잃을까 아쉽다.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끼고 더 열심히 기록해야지.

열흘 남짓밖에 남지 않은 여정. 플레차버스에서 본 합성같은 별들도 후후이의 뜨거운 햇볕도 우유니투어에서 만난 사람들도 집같던 아베니다와 타이타와시도 끌라우디와 수없이 지나쳐 간 모쏘들과 택시 기사들도 켜켜히 먼지가 쌓일 추억이 되버렸다. 순간순간의 기억을 하나라도 잃을까 아쉽다.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끼고 더 열심히 기록해야지.

너무나도 감사했던 하루. 수많은 축하연락들과 내 사람들의 안부들. 예쁜 케이크들과 맛있는 음식들. 그리고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는 귀여운 사람들. 나 정말 복받은 사람이구나

너무나도 감사했던 하루. 수많은 축하연락들과 내 사람들의 안부들. 예쁜 케이크들과 맛있는 음식들. 그리고 생일축하노래를 부르는 귀여운 사람들. 나 정말 복받은 사람이구나